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수박 스테이크? 수박 먹는 다양한 방법 화제…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6:41
2013년 7월 9일 16시 41분
입력
2013-07-09 16:35
2013년 7월 9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인터넷상에서 ‘수박 스테이크’의 레시피와 맛을 설명한 게시물이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그러자 과거 화제가 됐던 ‘수박을 먹는 다양한 방법’이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수박을 먹는 다양한 방법(?)이 사진으로 공개돼 있다.
수박을 스테이크처럼 우아하게 썰어 먹는가 하면 땅콩 부스러기를 박아 스니커즈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회처럼 잘라 초장에 찍어 먹거나 밥 위에 얹어 초밥처럼 먹기도 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또한 삼겹살처럼 두툼하게 썰어 먹는 방법, 중간에 빵을 넣어 조각 케이크처럼 먹는 방법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수박 스테이크가 가장 독특한 거 같다”, “수박을 초고추장에? 수박 스테이크보다 더하네”, “수박 스테이크는 그래도 고급 요리인데 이 방법들은 장난인 거 같다”. “역시 여름엔 수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美 금리인하 행진 스톱… 작년 7월 이후 첫 동결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