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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연소 멘사 회원, 생후 9개월부터…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8 19:13
2013년 6월 18일 19시 13분
입력
2013-06-18 17:55
2013년 6월 18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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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텔레그래프 홈페이지 캡처
‘英 최연소 멘사 회원’
생후 2년 5개월 된 아이가 멘사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텔레그래프는 “영국 런던 남부 미챔에 사는 딘 커비(33)와 케리 앤 커비(31) 부부의 2살짜리 아들 애덤이 지능지수(IQ) 141로 멘사 최연소 남성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덤은 생후 9개월부터 코뿔소와 하마의 단어가 쓰인 카드를 보고 그림책에서 그림을 구분해냈으며 한 살이 되자 국가별 모양 퍼즐을 맞추는가 하면 유아용 배변 훈련 책을 읽은 후 스스로 화장실 사용법을 깨우쳤다고 한다.
생후 2년 5개월 된 현재는 100단어를 쓸 수 있고 숫자는 1000까지 셀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5살짜리 유아가 읽는 책을 읽으며 부모의 아이패드로 영어, 불어, 스페인어를 스스로 터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英 최연소 멘사 회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英 최연소 멘사 회원 대박이네”, “부모는 어떤 사람들일까?”, “英 최연소 멘사 회원 소식 깜짝 놀랐다. IQ가 141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멘사 최연소 회원은 2009년 당시 2세 4개월의 나이로 멘사에 가입한 여자아이 엘리스 탄 로버츠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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