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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 “읽는 데에만 3시간 넘게…”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3 13:32
2012년 11월 23일 13시 32분
입력
2012-11-23 13:27
2012년 11월 23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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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 속 단어는 티틴(titin)의 정식 화학 명칭. 티틴은 지금까지 알려진 단백질 중 가장 큰 것으로 구성이 복잡한 만큼 화학 명칭 또한 복잡하고 길다.
티틴은 무려 189819개의 글자로 이뤄졌으며 읽는 데에만 3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한다.
아무도 못 외우는 단어를 본 네티즌들은 “외우려면 30년은 걸리겠네”, “진짜 한 단어 맞아?”, “저게 사람 이름이 아니라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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