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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몰래 쓰기, “이거 너무 오래된 방법 아닌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9:38
2012년 9월 6일 19시 38분
입력
2012-09-06 18:34
2012년 9월 6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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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휴대폰 몰래 쓰기’
휴대전화를 수업시간에 몰래 쓰는 방법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두 가지 방법 중 첫 번째 방법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휴대전화를 안경 통에 넣고 쓰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휴대전화 사이즈가 작아야만 가능한데, 요즘 출시되는 휴대전화는 크고 넓어 이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다음에 공개된 방법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휴대폰 몰래 쓰기’ 두 번째 방법은 휴대전화를 보관하는 요새(?)를 만드는 것이다. 책을 쌓아놓은 틈 사이로 휴대전화를 넣고 사용하는 방법으로 앞쪽이나 옆쪽에서 봤을 때 단지 책이 쌓여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이 방법도 뒤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휴대폰 몰래 쓰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휴대폰 몰래 쓰기 이건 너무 오래된 방법들 아닌가?”, “휴대전화 자체가 완전히 구형이네”, “책으로 벽을 만든 것은 꽤 괜찮은 방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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