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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문자 공감 ‘폭소’… “휴대전화 불빛에 눈이 부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6 08:52
2012년 7월 16일 08시 52분
입력
2012-07-16 08:45
2012년 7월 16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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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문자 공감(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새벽 문자 공감’
새벽 시간대에 문자 메시지를 확인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담은 만화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새벽 문자 공감’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웹툰은 다섯 컷의 그림으로 새벽에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깊게 잠이 든 주인공은 계속되는 진동에 잠이 깼고 메시지를 확인하려는 순간 환하게 켜지는 조명때문에 눈이 부셔 인상을 찌푸리게 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새벽 문자 공감 진짜 웃기다”, “새벽 문자 공감 대박이다”, “새벽 문자 공감? 나는 잘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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