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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셔플댄스 출 때, “그래도 보라돌이면 귀엽기라도 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9 14:48
2012년 6월 19일 14시 48분
입력
2012-06-19 14:43
2012년 6월 19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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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내가 셔플댄스 출 때’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보여주는 영상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최근 ‘내가 셔플댄스 출 때’라는 제목으로 두 가지 비교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첫 번째 영상은 본인 스스로 셔플댄스 추는 모습을 상상한 것으로 금빛 옷을 입고 현란하게 셔플댄스를 추는 로봇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번째로 공개된 영상에는 남이 보는 내가 셔플댄스 출 때 현실이 담겨있다. 애니메이션 ‘텔레토비’의 캐릭터 보라돌이가 육중한 몸으로 뒤뚱거리는 모습이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내가 셔플댄스 출 때’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셔플댄스 출 때 정말 보라돌이 처럼 보일까?”, “역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은 너무나도 크다”, “그래도 보라돌이면 귀엽기는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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