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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못 훔쳐가는 차, “훔쳐갈테면 훔쳐가봐!” 반전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15:54
2012년 6월 4일 15시 54분
입력
2012-06-04 15:41
2012년 6월 4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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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못 훔쳐가는 차’
인터넷상에 올라온 ‘절대 못 훔쳐가는 차’ 사진에 네티즌들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아무도 생각못한 반전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고에 주차된 빨간색 스포츠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량은 자동차 마니아들도 깜짝 놀라는 페라리 250GTO 이다. 페라리 모델중에서도 수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1962년산 페라리 250GTO는 무려 412억 원에 팔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에 오르기도 했다.
그렇다면 가격 때문에 절대 못 훔쳐가는 차라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사진에 공개된 절대 못 훔쳐가는 차의 비밀은 바로 그림이기 때문이다.
이 차량은 영국 햄프셔에 살고 있는 크리스 스마트 씨가 자신의 차고 문에 그려넣은 것이다. 미술을 전공한 스마트 씨는 “오래된 차고 문이 지루하다고 생각해 방수 페인트를 이용해 그려 넣은 것”이라고 밝혔다.
절대 못 훔쳐가는 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절대 못 훔쳐가는 차 맞다. 그 외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 “부라보. 상상력과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낸다”, “도둑도 웃고 갈 그림의 떡이다” 등으로 즐거워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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