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곰 잡아먹는 괴수, “곰 유골 발견됐다고 곰 먹는 괴수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5 10:40
2012년 5월 25일 10시 40분
입력
2012-05-25 10:38
2012년 5월 25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
‘곰 잡아먹는 괴수?’
정말 이런 괴수가 있기나 한 걸까?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해크니 괴수’라고 불리는 정체불명의 생명체 사진이 올라와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영국 런던 인근 해크니 마쉬에서 한 대학생이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진 속엔 정체를 알 수 없는 몸집이 큰 생명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촬영한 대학생은 “사람보다 몸집이 큰 검은 털이 난 동물을 목격했고 이 동물은 잠시 후 사라졌다”고 전했다.
그런데 괴생명체가 포착됐다는 이 지역에서 곰 2마리의 유골이 발견된 적이 있어 “곰 잡아먹는 괴수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
이에 괴수를 추적하기 위해 경찰과 헬리콥터까지 동원됐지만 아무런 단서를 찾지 못한 것이 전해지기도 했다.
‘곰 잡아먹는 괴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 괴수가 정말 있을까? 말도 안 돼!”, “사진으로 봐서는 그냥 곰 같은데”, “곰 유골이 발견됐다고 곰 잡아먹는 괴수라니 이게 무슨 억지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주둥아리 함부로”…김하수 청도군수, 요양원 직원에 막말했다 사과
마두로 체포 때 베네수엘라 영공 무방비…러 방공시스템 ‘먹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