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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까지 얼마 벌었냐, “아니 벌써 돈맛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09:59
2012년 3월 28일 09시 59분
입력
2012-03-28 09:35
2012년 3월 28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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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까지 얼마 벌었냐’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우리 지금까지 얼마 벌었냐’
‘아기천사들이 벌써 돈맛을 알았나?’
돈을 세고 있는 듯한 모습의 조각상 사진이 최근 각종 유머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유원지나 분수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각상이지만 그 모습이 사진에 붙여진 ‘우리 지금까지 얼마 벌었냐 ’라는 제목과 절묘하게 어울려 웃음을 주고 있는 것.
순수한 이미지의 ‘아기천사들’이 보여주는 의외의 모습도 재미를 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목 정말 잘 붙였네 정말 ‘우리 지금까지 얼마 벌었냐’고 말하는 것 같다”, “요즘은 사진들보다 제목이 더 웃긴 경우가 더 많다”, “‘우리 지금까지 얼마 벌었냐’ 이 조각상 어디 있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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