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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학생증 사진, 당당하게 공개 “이게 내 진짜 과거 모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4 18:50
2012년 2월 24일 18시 50분
입력
2012-02-24 18:44
2012년 2월 24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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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하선 미투데이
‘박하선의 과거 사진에서 굴욕은 찾아볼 수 없는 걸까?’
지난 23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학생증 사진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포털에 중학교 졸업 사진이라고 도는 사진은 사실 데뷔작인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때 스포츠신문 인터뷰 사진입니다”라며 기존에 떠돌던 ‘박하선 중학생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하이킥 소품으로 어릴 적 사진을 찾다 중1 때 사진 발견! 올려봅니다. 그 사진이나 이사진이나 촌스럽긴 마찬가지지만”이라며 학생증을 공개했다.
공개된 학생증 속 박하선은 단정한 단발머리에 앳된 얼굴을 하고 있음에도 지금의 모습이 녹아있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앞서 박하선의 과거 사진은 자주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하선 과거 사진 보러가기
박하선의 학생증을 본 네티즌들은 “박하선의 과거 사진은 굴욕이 없는 것 같다”, “진정한 모태미녀인 듯”, “사진을 보니 모범생이었을 것 같다” 등으로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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