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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컴퓨터게임 시나리오공모전 당선작 확정
업데이트
2009-09-27 09:36
2009년 9월 27일 09시 36분
입력
1996-12-24 11:48
1996년 12월 24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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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문화센터(사무총장 鄭鎭一)가 실시한 제3회 컴퓨터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朴성환씨(동국대 인도철학과 2년)의 `遷都秘錄'이 대상에 선정됐다. 금상에는 金종혁씨의 「기계지대」(Metal-Zone) 은상에는 權용규씨(단국대 법학과 2년)의 「판도라와 팬지이야기」 장병훈씨(동아대 국문과 3년)의 「조선자객전」이 뽑혔다. 동상 수상작으로는 김세룡군(서울 용산고)의 「투 맨 스토리」 강성관씨의 「바람의 마법사」 이주현군(부산 내성고)의 「대망」이, 장려상에는 이충민군(전북 전주공고)의 「아파트경비원」 김광호군(충남 호서고)의 「바이러스」 김기성씨(남서울대 전자계산학과)의 「레일호크이야기」 강상수씨 등 남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영웅의 바다」 장제호군(서울 화곡중)의 「대한민국 건국기」가 각각 선정됐다. 당선작중 대상은 정통부장관 상장과 상금 3백만원이, 금상에는 정통부장관 상장과 상금 2백만원이 수여되며 은상, 동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정보문화센터 사무총장 상장과 함께 상금 1백만원(은상)50만원(동상) 30만원(장려상)이 각각 주어진다. 시상식은 추후 한국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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