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시즌 아웃’ 벤탄쿠르 응원…“빨리 돌아 올 것”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최근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팀 동료 로드리고 벤탄쿠르(26)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벤탄쿠르와 포옹하는 사진과 함께 “치료 중…
-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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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최근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팀 동료 로드리고 벤탄쿠르(26)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벤탄쿠르와 포옹하는 사진과 함께 “치료 중…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둘러싼 구단 인수설이 뜨겁다. BBC,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들은 13일(현지시간) “카타르 투자자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맨유 인수를 추진 중”이라며 “늦어도 이번 주말까지 인수 의향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패트릭 머홈스(28·캔자스시티)가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에 터치다운 패스 1위, 패스 거리 1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슈퍼볼 MVP를 모두 차지한 선수가 됐다. 이전까지는 여러 시즌에 걸쳐 이 네 기록을 모두 남긴 것도 톰 브레이디(46), 페…

“동생아, 나는 신경 쓰지 말고 얼른 가. 축하 파티가 있잖아.” 형 제이슨 켈시(36·필라델피아)는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챔피언결정전 슈퍼볼이 끝난 뒤 자신을 찾아온 동생 트래비스(34·캔자스시티)에게 이렇게 말했다. 두 사람은 13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

김민재(27·나폴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다. 김민재는 13일 이탈리아 나폴리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열린 크레모네세와의 2022~2023시즌 세리에A 안방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0분 공격수 빅터 오시멘(25)의 득점을 도왔다. 세리에A …

마침내 ‘마홈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 미국프로풋볼(NFL)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패트릭 마홈스(28)가 제일런 허츠(25)가 이끄는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꺾고 슈퍼볼 우승 트로피인 ‘빈스 롬바르디’를 들어 올렸다.캔자스시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
FC바르셀로나가 비야레알을 제압하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를 10점 이상으로 벌리며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바르사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의 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2-23시즌 스페인 라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연달아 악재가 찾아왔다. 위고 요리스와 이브 비수마가 부상으로 쓰러진 상황서 로드리고 벤탄쿠르마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벤탄쿠르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22-23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 도중 무…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의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7)가 1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나폴리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레모네세와의 2022-23 세리에A 22라운드 홈경기에서 3-0 완승을 챙겼다.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을 5-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레…

카타르 월드컵 당시 ‘27번째 태극전사’였던 오현규(22)가 셀틱 입단 네 경기 만에 스코틀랜드 무대 데뷔 골을 터트렸다. 후반 경기 도중 교체 투입돼 골망을 흔든 오현규를 두고 현지 매체는 ‘더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오현규는 12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졸전이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을 앞두고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손흥민(토트넘)도 침묵하며 공격포인트 사냥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11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한 경기에 4골을 몰아 넣으며 리그 경기 개인 통산 500골을 돌파했다. 호날두는 10일 알웨흐다와의 2022∼2023시즌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방문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전반 21분 왼발 선제골을 시작으…

담낭염 수술로 자리를 비웠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토트넘 구단은 10일(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훈련장에 나타난 콘테 감독의 사진을 올리며 복귀를 알렸다. 콘테 감독은 이달 초 담낭 절…
4위 진입에 도전하는 토트넘 홋스퍼에 낭보와 비보가 동시에 전해졌다. 팀을 이끄는 수장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수술을 잘 마치고 돌아왔지만 팀 전력에 힘을 더하는 백업 미드필더 이브스 비수마의 부상으로 마냥 웃을 수 없는 처지다. 토트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4골을 몰아넣으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호날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킹압둘아지즈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훼드아와의 2022-2023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16라운드에서 4골을…

손흥민(31) 소속 팀인 토트넘의 수문장 위고 요리스(37·사진)가 부상으로 최소 6주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토트넘 주장이자 주전 골키퍼인 요리스가 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적어도 6주 동안 경기에 뛰지 못한다고 9일 보도했다. 요리스의 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알 아흘리(이집트)를 4-1로 이겼다. 전날 플라멩구(브라질)를 3-2로 꺾고 결승에 올라간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우승컵을 놓고 12…

파리생제르맹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9일 마르세유와의 2022∼2023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골대를 발로 차며 아쉬워하고 있다. 라모스는 전반 추가 시간에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넣었지만 팀은 1-2로 패했다(아래 사진). 8강에 진출한 마르세…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활약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마르세유에 패해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서 탈락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2-23시즌 쿠프 드 프랑스 16강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1-2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