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틱 日트리오 대체한 韓트리오…양현준·권혁규 데뷔전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동반 이적한 K리그 출신 양현준(21)과 권혁규(22)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들은 데뷔전에서 오현규(셀틱)와 함께 후루하시 쿄고, 마에다 다이젠, 하타테 레오 등 일본인 3인방을 대체하는 역할을 했다. 양현준과 권혁규는 29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아…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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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셀틱으로 동반 이적한 K리그 출신 양현준(21)과 권혁규(22)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들은 데뷔전에서 오현규(셀틱)와 함께 후루하시 쿄고, 마에다 다이젠, 하타테 레오 등 일본인 3인방을 대체하는 역할을 했다. 양현준과 권혁규는 29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2경기 연속 프리시즌 매치에 결장했다.PSG는 28일 일본 오사카의 얀마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세레소 오사카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2-3으로 졌다.지난 25일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투어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PSG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의 황의조가 프리시즌 4경기 연속 출전하면서 경쟁을 이어갔다. 노팅엄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스태퍼드셔 버턴 어폰 트렌트의 피렐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2부리그)와의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후반에만 2골을 내주며 0-2로 졌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팀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한국에 왔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연패와 함께 트레블(3관왕)을 달성한 세계 최강의 클럽이다. 맨시티 선수단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방한 선수단…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5·프랑스)가 중동 구단의 오퍼에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연봉 1조원에 가까운 메가톤급 제안을 한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 구단과의 만남도 칼같이 거절했다. ESPN은 27일 소식통을 인용해 “음바페가 세계 최고 기록(3억유로·4238억원…
‘클린스만호’의 캡틴 손흥민(3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주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27일 “앙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을 잠재적인 주장 후보로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포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1조원’ 제안을 거절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7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알힐랄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알힐랄 구단 관계자가 파리를 방문했지만, 음바페와 만남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한국을 찾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아시아 투어 일정 중인 맨시티는 일본에서 지난 23일 요코하마 F.마리노스(5-3 승), 바이에른 뮌헨(독일 2-1 승)을 상대로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강타하고 있다. 메시는 올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미국에서 사실상 마지막 축구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이 공동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의 핑크색 유니폼을 입…

미국 무대 데뷔전에서 마법 같은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던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가 두 번째 경기에선 멀티 골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메시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리그스컵 조별리그 2차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

세계최강을 다투는 팀 간의 맞대결에서 양보란 있을 수 없었다.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전력을 100% 가동하지는 않았지만 친선전 답지 않은 긴장감이 있었다.지난시즌 구단 사상 첫 ‘트레블(3관왕)’을 달성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가 2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
재계약을 두고 파리 생제르맹 구단과 대립 중인 킬리안 음바페(25)가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 제외됐음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느긋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ESPN은 26일 “음바페는 아시아 투어에서 빠진 다른 PSG 리저브 선수들과 훈련 중”이라며 “구단과 대치 중…

이강인(22)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완벽하게 적응했다.26일 SBS스포츠는 ‘파리 습제르맹’ 채널에 ‘월클형 기강 잡는 슈스 이강인? 벤치 분위기 제대로 휘어잡으셨다’란 영상을 올렸다.25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경기장에서 열린 PSG의 2023 아시아투어 1차전에 모습을 드러낸 …
역시 리오넬 메시(36)였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 뒤 2번째 경기에서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대승을 이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미국-멕시코 리그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애틀랜…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데뷔전에서 종료 직전 멋진 프리킥 결승골을 터뜨린 리오넬 메시(36)가 팀의 주장 완장까지 꿰찼다. 25일 ESPN에 따르면 헤라르도 마르티노 인터 마이애미 감독은 앞으로도 계속 메시에게 주장을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인터 마이애…

구단과 재계약을 놓고 갈등 중인 킬리안 음바페(25·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인 알힐랄이 역대 최고액인 3억유로(약 4255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ESPN 등 복수매체는 25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놓친 사우디 알힐랄이 음바페에게 기록적인 3억유…

독일은 예상대로 강했다. H조 최강이자 우승후보다웠다. 독일은 24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알렉산드라 포프(볼프스부르크)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31)이 동료이자 팀의 에이스 해리 케인(30·잉글랜드)의 이적설에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케인은 환상적인 선수다. 그는 최고의 선수이며 존경한다”면서 “현재 여러 이적설이 있지만 (내가) 최종 결정에…

손흥민과 함께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뮌헨은 케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세 번째 이적료를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27)의 소속팀인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 공격수 해리 케인(30·토트넘)을 품기 위해 대형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24일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을 영입하기 위해 계속해서 협상 중”이라며 “구단은 그에게 최소 4~5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