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 서울대·연세대 정시 비중 30%대로 감소…내신 부담 커질 듯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와 연세대의 정시 전형 비중이 30%대로 대폭 줄어든다. 전체 대학의 수시모집 비중도 역대 최고치로 늘어 입시에서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0일 이런 내용의 ‘2028학년도 …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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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와 연세대의 정시 전형 비중이 30%대로 대폭 줄어든다. 전체 대학의 수시모집 비중도 역대 최고치로 늘어 입시에서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0일 이런 내용의 ‘2028학년도 …

고려대학교 세종RISE사업단은 오늘(30일)부터 내일(5월 1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증평군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세종 한두리 서포터즈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은 세종특별자치시와 지역대학이 함께…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전설’이 들어섰다. 바둑판 위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던 이세돌 9단이 아이들 앞에 앉자, 교실은 순식간에 호기심과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30일 울산 남구 청솔초등학교 한 교실 바둑 수업 풍경이다. 이날 청솔초는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세돌 9단 초청 …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30일 오후 ‘사교육 특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국교위는 지난 9일 개최된 제67차 회의에서 사교육 유발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자 사교육 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한 바 있다. 이날 첫 회의를 진행…

29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레포츠센터에서 보수초등학교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물에 뜨는 자세를 익히고 있다. 한국해양대는 11월 30일까지 부산 지역 초등학교 50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한다.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조기 유학보다 진입 장벽이 낮은 일명 ‘비인가 국제학교’가 인기 있다.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운영 중인 비인가 국제학교만 130곳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대다수가 학원으로 등록한 뒤 학교 형태로 운영되는 불법 교육시설이다. 교육부…

동국대가 올해 개교 120주년을 맞았다. 국내에서 설립 100년이 넘은 대학이 많지 않기도 하고 국내 유일의 불교종립 종합대학이라 의미가 있다. 동국대는 120주년을 새로운 미래를 향한 100년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며 ‘더 좋은 동국, 더 나은 미래’란 슬로건을 세웠다. 또 △120주년…
![영유아기 뇌 발달 순서 있다… 영어-수학보다 놀이 경험이 중요[기고/김성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4/29/133839225.1.jpg)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은 영유아기 발달 과정을 고려하지 않은 조기 인지 중심 교육의 문제를 바로잡고 발달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조기 사교육 열풍을 개선하려면 영유아기 뇌 발달의 생물학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부합하는 교육 방향을 설정해야 …
O…한국교원대(총장 차우규)는 5월 5일 교내에서 ‘색동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초등교육과 학생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물총놀이·칠교놀이 등의 놀이마당과 부메랑 비행기·자개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마당을 비롯해 풍물패·태권무 시연·스포츠 치어리딩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모터사…

K-방위산업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관련학과를 신설한 전북대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국내외 전문 기관·기업과 잇따라 손을 맞잡고 인재 양성과 연구를 동시에 확장하며 국방 분야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전북대는 최근 유럽을 대표하는 방산기업 탈레스그룹…

경북대가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화신과 함께 미래 산업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경북대와 ㈜화신은 28일 대구 북구 경북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인재 양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 인재…

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달 국내 대학 최초로 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및 성장 지원 플랫폼 K-LXP를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대한 학습 및 학생 데이터를 토대로 학생이 목표와 역량에 맞게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K-LXP는 학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STEP(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LMS(학습 관리 시스템) 서비스가 훈련 품질 향상에 큰 힘이 됐습니다. 양질의 콘텐츠와 영상 제작 장비, 학사 관리, 라이브 강의까지 통합 지원되니 교육 운영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더 많은 …

입학과 동시에 결정하는 전공 선택의 부담과 대학 생활 적응의 어려움, 이에 따른 심리적 불안정은 적지 않은 대학생이 겪는 문제다. 일방적 강의 중심 수업 방식과 지속되지 않는 상담과 학생 지원 체계로는 이 같은 학생의 고민을 해소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물론 대학 교육 방…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고마움을 한 문장으로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진심을 담은 한 줄이 사람 사이 온도를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교보생명 공익재단 교보교육재단은 2026년 전 국민 감사 캠페인으로 ‘마음을 전하는 글판’ 문안 공모를…

이달 1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 분야 대정부질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물었다.“총리님. 예전 초등학교 다니실 때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축구 좀 해 보셨습니까?”“했죠.”천 원내대표는 바로 ‘교내에서 축구를 금지하는 초등학교가 늘었다’는 기사를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