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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수능 ‘불영어’ 논란에… 평가원장 사퇴

    [단독]수능 ‘불영어’ 논란에… 평가원장 사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에 가채점 결과를 보고받은 뒤 (영어 영역 1등급 비율 예상치가) 너무 충격적이라 이런 사태를 예견했다.”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으로 10일 사임한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사진)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출제기관장으로서 학…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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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12월 11일]

    [오늘의 운세/12월 11일]

    ● 쥐48년 꾸중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 줄 것. 60년 때로는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 좋다. 72년 고집과 편견을 버리고 열린 마음 갖기. 84년 작은 일도 대충 하지 말고 신중할 것. 96년 과신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 필요.08년 서북방에 구설이요 동남방에 반가운 소식.● 소3…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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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경제계 인사]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태영건설은 10일 이강석 기술영업본부장(64·사진)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1996년 태영건설에 입사해 2020년 토목본부장, 2024년 기술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태영건설 〈선임〉 △사장 이강석 〈승진〉 △전무 임태종(토목본부장) △상무 정진형(건축…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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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 칼럼]암 생존자 260만 명… ‘치료 이후의 삶’ 지원해야

    [전문의 칼럼]암 생존자 260만 명… ‘치료 이후의 삶’ 지원해야

    국민 20명 중 1명은 암을 앓았거나 치료 중인 암 생존자다. 중앙 암 등록 통계 기준 약 260만 명에 이른다. 더 중요한 사실은 암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고통이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많은 암 생존자들은 통증과 피로, 체력 저하 같은 신체적 후유증부터 우울·불안 등 정신적 고통,…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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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뷰]장난감-게임 최대 40% 할인… 연말 아이 선물 걱정 끝∼

    [프리미엄뷰]장난감-게임 최대 40% 할인… 연말 아이 선물 걱정 끝∼

    크리스마스를 2주 앞두고 연말 완구 선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은 완구 대목으로 알려진 어린이날 시즌을 웃도는 매출이 발생할 정도로 연중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이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25일(목)까지 총 2000여 종의 완구를 최대 40%…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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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중산층 소득 증가 역대 최저… 갈수록 깊어만 가는 ‘양극화 골’

    [사설]중산층 소득 증가 역대 최저… 갈수록 깊어만 가는 ‘양극화 골’

    중산층으로 분류되는 소득 상위 40∼60% 가구의 지난해 소득 증가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의 소득·자산 양극화의 골이 깊어진 상황에서 중산층의 경제 기반까지 흔들리는 것이다. 전문직이 많은 최상위 가구의 소득이 빠르게 오르고, 복지 지원은 최하위층에 집중되는 동…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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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전재수에 4000만 원-명품시계”…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

    [사설]“전재수에 4000만 원-명품시계”…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김건희 특검 조사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2018∼2019년 까르띠에·불가리 시계 등과 함께 현금 4000만 원을 건넸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윤 전 본부장은 당시 부산 지역 현역 의원이던 전 장관에게 현금 등을 건네면서 통일교 숙원인 ‘한일 해…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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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과잉진료 주범’ 도수치료, 천차만별 가격 이젠 바로잡아야

    [사설]‘과잉진료 주범’ 도수치료, 천차만별 가격 이젠 바로잡아야

    보건복지부가 9일 ‘비급여 관리정책협의체’ 회의를 열어 과잉 진료와 실손보험 적자의 주범으로 꼽혀온 도수치료, 방사선 온열 치료, 허리 통증 치료를 위한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을 ‘관리급여’로 정하기로 했다. 현재 이 3개 항목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로 분류돼 병원마…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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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덕 칼럼]지리멸렬 국민의힘, 입법독재 일등공신이다

    [김순덕 칼럼]지리멸렬 국민의힘, 입법독재 일등공신이다

    야당 의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13분 만에 국회의장에 의해 발언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1년 전 무도(無道)한 대통령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를 국민의 힘으로 막아낸 나라에서, 그것도 목숨 걸고 국회 담장을 넘어 들어가 계엄 해제 결의안을 가결시킨 우원식 국회의장에 의해 헌정…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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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우경임]9번째 중도 사퇴… 교육과정평가원장 잔혹사

    [횡설수설/우경임]9번째 중도 사퇴… 교육과정평가원장 잔혹사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뀐 건 2017년 수능부터다. 원점수 90점 이상을 받으면 모두 1등급이다. 그런데 올해 수능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쳐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어 수학 등 나머지 상대평가 과목의 1등급 비율(4%)을 밑돈다.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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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김재영]‘청탁 문자’가 알려준 낙하산 공습 경보

    [오늘과 내일/김재영]‘청탁 문자’가 알려준 낙하산 공습 경보

    여당 의원과 대통령실 비서관 사이에 오간 ‘청탁 문자’는 현 정부에서 먹히는 인사 청탁의 패스트트랙을 제시했다. 먼저 우리 학교와 우리 캠프, 즉 ‘우리 편’임을 강조한다. 경력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이지만 어쨌든 차순위다. 에둘러 갈 필요 없이 가능하면 대통령실을 직접 찌르는게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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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박성민]일본, 외국인 방문돌봄 허용… 한국은 얼마나 준비됐나

    [광화문에서/박성민]일본, 외국인 방문돌봄 허용… 한국은 얼마나 준비됐나

    올 4월 일본 정부는 외국인 돌봄 인력의 가정 방문 돌봄이 가능하도록 허용했다. 기존에 개호복지사(한국의 요양보호사) 등 외국인 돌봄 종사자가 시설에서만 근무하도록 한 규제를 완화한 것이다. 재택의료가 활성화된 일본에서 고령층 방문 돌봄 수요가 증가하자, 외국인 일손을 적극 활용할 수…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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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이슈/하정민]뉴욕은 ‘affordable’ 하지 않다

    [글로벌 이슈/하정민]뉴욕은 ‘affordable’ 하지 않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의 인구는 약 850만 명. 인근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주에 집이 있지만 뉴욕시로 통근하는 이들을 포함한 광역권 인구는 2350만 명이 넘는다. 뉴욕 광역권의 국내총생산(GDP)은 캐나다 혹은 브라질의 GDP와 맞먹는 2조1600억 달러(약 3175조 원)다. 이…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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