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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2월 2일]

    [오늘의 운세/2월 2일]

    ● 쥐48년 넓은 마음으로 칭찬과 부드러움이 더 효과적이다. 60년 마음에 들어도 신중하게 결정할 것. 72년 금전거래나 투자는 자제할 것. 84년 다툼이 생기는 날 감정을 억제할 수 있는 지혜 필요. 96년 잔소리 들어도 싫은 내색 하지 말 것. 08년 사소한 다툼은 있을 수 있으나…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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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속으로]부산서 오디션봤더니 아이돌로 ‘데뷔각’

    [현장속으로]부산서 오디션봤더니 아이돌로 ‘데뷔각’

    지난달 24일 오후 부산 남구 경성대 예노소극장. 무대 뒤편 검은 커튼을 젖히고 들어온 앳된 10대 여학생 3명이 긴장한 표정으로 무대에 섰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노래 ‘배드 걸 굿 걸’이 흐르자 이내 환하게 웃으며 화려한 안무를 펼쳤다. 2분간의 공연 후에도 220석 규모의 객석에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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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실제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도 과자 물량만큼 확보해 주세요.” SK하이닉스가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말 출시한 과자 ‘허니바나나맛 HBM칩스’를 두고 SK하이닉스 고객사가 미팅 중에 건넨 농담이라고 합니다. HBM칩은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반도체 기업인 SK…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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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금융투자협회 外

    ◇금융투자협회 〈선임〉 ▽상무 △K자본시장본부장 한재영 〈보임〉 ▽본부장직무대리 △부동산신탁본부장 조항신 △경영기획본부장 진양규 〈보직 변경〉 ▽전무 △금융투자교육원장 이창화 ▽상무 △자산운용본부장 이환태 ◇금융산업공익재단 〈승진〉 △홍보전략팀장 정재용◇우리카드 〈승진〉 ▽부사장 △마…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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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AI 시대, 개인 생산성 올랐는데 조직 성과는 그대로?

    [DBR]AI 시대, 개인 생산성 올랐는데 조직 성과는 그대로?

    인공지능(AI) 도입으로 개인의 단위 시간당 산출량은 비약적으로 높아졌지만, 정작 조직의 수익성이나 의사 결정 속도 같은 거시적 성과 지표는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는 개별 과업의 처리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결과물을 검토하고 통합, 조율하는 데 드는 내부 …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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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中 드론이 전하는 韓 기업 전략

    [DBR]中 드론이 전하는 韓 기업 전략

    中 드론이 전하는 韓 기업 전략세계 드론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중국 기업 DJI는 기체부터 배터리, 모터, 운영 소프트웨어, 데이터 플랫폼까지 모든 핵심 요소를 수직 계열화하며 글로벌 드론 생태계의 표준을 정의했다. 중국의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은 기술과 정책, 방…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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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알립니다]‘내 직무에 꼭 맞는 AI 에이전트 마스터 클래스 3기’ 수강생 모집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단순한 질의응답 도구를 넘어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해 정보 수집부터 실행까지 스스로 완성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AI를 사용하는 능력을 넘어 내 직무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요구되고 있…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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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R]신규 고객에겐 밝은 목소리로, 기존 고객에겐 차분한 톤으로

    [DBR]신규 고객에겐 밝은 목소리로, 기존 고객에겐 차분한 톤으로

    영업 현장에서는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목소리의 느낌도 중요하다. 실제로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느냐’, 즉 목소리의 특성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국 상하이교통대, 영국 워릭대, 미국 스탠퍼드대 등의 연구진은 영업 사원…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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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서울에서 지난해 12월 거래된 아파트 평균 가격이 15억 원을 넘었다. 전국 집값 하위 20%에 해당하는 주택 16채를 살 돈이 있어야 서울에 1채를 겨우 장만할 수 있는 셈이다. 한 가구가 서울에 집을 사려면 번 돈을 다 모아도 13.9년이 걸린다는 분석도 있다. 자산이 부족한 청년…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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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사법 농단’ 사건으로 기소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달 30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이 기소한 47개 혐의 중 2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나머지 45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1심은 47개 혐의를 모두 …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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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경력-실적 미반영된 지나친 초임 격차, ‘로또 취업’ 부추긴다

    [사설]경력-실적 미반영된 지나친 초임 격차, ‘로또 취업’ 부추긴다

    청년들의 구직난과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일자리 미스매치’에 대해 일각에선 청년들의 일자리 눈높이가 지나치게 높다고 탓한다. 전혀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청년들이 대기업, 공공기관의 일자리만 쳐다보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첫 직장의 단추를 어떻게 끼웠느냐에 따라…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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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계기로 내전 상태에 빠져들었다. 107석 소수야당으로, 정책과 정치에서 영향력을 잃어버린 정당이 이만한 일로 싸울 때냐는 비판이 많다. 한동훈 제명 과정은 위태로웠다. 이성적으로, 순리대로 했더라면 없었을 일들이 반복된 탓이다. 당무감사위원장은 “(사…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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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1기 시절인 2017년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신임 의장 후보 중 하나였지만 제롬 파월 현 의장에게 밀려 최종 낙점을 받지 못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당시 “그(워시)는 모든 것을 잘못 판단해 왔다”…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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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지난달 24일 오후 부산 남구 경성대 예노소극장. 무대 뒤편 검은 커튼을 젖히고 들어온 앳된 10대 여학생 3명이 긴장한 표정으로 무대에 섰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노래 ‘배드 걸 굿 걸’이 흐르자 이내 환하게 웃으며 화려한 안무를 펼쳤다. 2분간의 공연 후에도 220석 규모의 객석에서…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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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파원 칼럼/유근형]출생증명서도 ‘탈출 가방’에 넣는 그린란드인

    [특파원 칼럼/유근형]출생증명서도 ‘탈출 가방’에 넣는 그린란드인

    최근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최대 도시 누크를 다녀왔다. 현장 취재를 진행하다 만난 초등학교 교사 마리나 클라센 씨의 집을 찾았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이후 피폐해진 실상을 설명하다 “꼭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며 기자를 집으로 안내했다. 누크 도심에서 차로 15분 남…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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