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준우승 김연아, 세계랭킹 2위로 한 계단 상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01 13:12
2011년 5월 1일 13시 12분
입력
2011-05-01 09:06
2011년 5월 1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면서 세계랭킹 1위 복귀도 다음 기회로 미뤘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4월30일 2011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경기가 끝나고 나서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김연아는 랭킹 포인트 4천264점으로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4341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지난달 14일 발표된 랭킹(3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당시 김연아를 제치고 2위에 올랐던 스즈키 아키코(일본)가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해 4118점으로 4위로 미끄러졌고,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안도 미키(일본)가 4120점으로 3위에 올랐다.
6위로 떨어져 있었던 아사다 마오(일본)는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부진해 3418점으로 7위까지 추락했다.
김연아는 2009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면서 1위에 올라선 이후 지난 3월까지 1년 넘게 선두 자리를 지켰으나 올 시즌 세계선수권대회 외에는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아 랭킹 포인트를 쌓지 못한 탓에 3위로 떨어졌다.
4월29~3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 1200점을 추가해 다시 정상에 복귀할 수 있었지만 점프 실수에 발목이 잡혀 아쉬운 준우승에 머무는 바람에 1위 탈환에 실패했다.
ISU는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1080점을 준다.
김연아보다 101점 앞서 있던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이번 대회에서 극적으로 동메달을 따내면서 972점을 추가해 김연아의 추격을 따돌리고 어렵게 1위 자리를 지켰다. 격차는 77점으로 좁혀졌다.
ISU 랭킹은 최근 세 시즌 동안 참가한 대회를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ISU 그랑프리 시리즈 및 파이널, 국제초청대회 등 세 가지 범주로 나눈 뒤 각 부문에서 얻은 최고 성적과 차상위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해 매긴 순위다.
최근의 두 시즌 성적은 포인트 점수에 100%, 2년 전 시즌 성적은 70% 반영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배아프다 보채는 아이…그냥 넘기면 안되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