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소치]이승훈 10000m 출전… 동계올림픽 새 역사 쓰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23:09
2014년 2월 18일 23시 09분
입력
2014-02-18 23:01
2014년 2월 18일 2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승훈.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이승훈 10000m 출전… 동계올림픽 새 역사 쓰나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의 ‘에이스’ 이승훈(26·대한항공)이 동계올림픽 남자 10000m에서 새 역사를 쓸 수 있을까.
이승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에 출전, 마지막 조인 7조 인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아웃코스에서는 ‘최강자’ 스벤 크라머(28·네덜란드)가 지난 대회 설욕을 노린다.
남자 10000m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이승훈이 금메달을 따냈던 종목. 이승훈은 당시 12분58초55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 스벤 크라머에 기록이 뒤졌지만 크라머가 코스 이탈로 실격을 당하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승훈이 이날 2연패에 성공할 경우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남자 10000m는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종목 중 유일하게 개인 2연패가 나오지 않은 종목이다.
5000m에서 12위에 그쳤던 이승훈이 10000m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