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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이강석, 남자 빙속 500m 1차 레이스 35.45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7:28
2014년 2월 16일 17시 28분
입력
2014-02-10 22:47
2014년 2월 10일 2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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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이강석(29·의정부시청)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중간 순위 중위권에 머물렀다.
이강석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10조 아웃코스에서 미르코 넨지(이탈리아)와 레이스를 펼쳐 35.45를 기록했다.
20명이 레이스를 마친 현재 이강석은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와는 0.44초 차.
한편, 앞서 레이스를 펼친 이규혁(36·서울시청)은 35.16을, 김준호(19·강원체고)는 35초43을 각각 기록했다.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모태범(25·대한항공)은 18조 아웃코스에서 일본의 가토 조지와 1차 레이스를 펼친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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