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GP 철조망 선물 받은 與…안보 책임 어떻게 믿나”
뉴스1
업데이트
2018-12-26 10:26
2018년 12월 26일 10시 26분
입력
2018-12-26 10:24
2018년 12월 26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체된 GP 베를린 장벽과 같아…액자 빨리 반납해야”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뉴스1 © News1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26일 강원도의 한 사단장이 GP(감시초소) 잔해물을 액자에 담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선물했다는 기사와 관련해 “이런 민주당이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진다고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믿나”라고 지적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 안보 기강이 총체적으로 해이해졌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뉴스1은 이날 강원도 화천의 육군 제7보병사단(사단장 박원호 소장)이 이달 18일 접경 지역을 찾은 여당 의원 7명을 포함해 총 9명에게 철조망을 액자에 담아 기념품으로 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 최고위원은 “우리 군도 특히 육군, 그리고 민주당도 국가 안보에 관심이 없다. 제사보다는 젯밥에 관심”이라며 “국방부가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는데 철거된 GP 가지고 군 사단장은 선물 액자를 만들고 민주당은 그걸 덜컹덜컹 받아서 자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해체된 GP는 베를린 장벽 같은 것이고, 우리나라의 안보를 상징하는 것”이라며 “그 잔해는 철저히 보존하라는 지침이 내려왔다”고 재차 지적했다.
이어 “이건 일종의 항명”이라며 “군 전체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7사단장과 민주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액자를 빨리 반납하라”고 촉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시동…서울·경기·인천 시민회의 출범
2만원 가성비 생활용품-2억원 오디오…유통업계 설 선물 ‘이중전략’
AI기본법에 현장 혼란·애로사항 돕는다…컨설팅-기술자문 등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