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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서 빛난 승부사…‘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金4·銀2 최다메달 타이

    위기서 빛난 승부사…‘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金4·銀2 최다메달 타이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이 여름과 겨울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역대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최민정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통산 여섯 …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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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 산산조각”…린지 본, 일주일째 못 서는 최악 상태

    “다리 산산조각”…린지 본, 일주일째 못 서는 최악 상태

    린지 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복합 골절을 입고 수차례 수술 끝에 미국으로 귀국했다. 린지 본은 “단순 골절이 아니다”라며 추가 수술 계획을 밝혔고, 일주일 넘게 서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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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경기에 난입한 ‘뜻밖의 선수’…결승선까지 통과

    올림픽 경기에 난입한 ‘뜻밖의 선수’…결승선까지 통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경기에 뜻밖의 ‘네 발 선수’가 등장해 선수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 경기에 대형견이 난입했다.체코 울프하운드 품종인…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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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레이르담…“최대 197억원 수익 전망”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레이르담…“최대 197억원 수익 전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세리머니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의 연간 수입이 최대 1300만 달러(약 197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8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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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의 도시’ LA 서울로 물들인다…서울관광재단, LAFC와 맞손

    ‘손흥민의 도시’ LA 서울로 물들인다…서울관광재단, LAFC와 맞손

    서울관광재단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서울관광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스포츠 이벤트와 팬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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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눈 감고 하나, 둘, 셋. 뛰어!”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는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의 ‘뛰어’가 울려퍼졌다. 한국 여자 계주가 8년 만에 세계 최강 타이틀을 되찾는 이 순간에 딱 어울리는 선곡이었다.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 3000m 계…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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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쓸었다’

    스웨덴 ‘쓸었다’

    이긴 경기마다 어김없이 나온 ‘빅 엔드’가 한국의 4강 불씨를 살렸다. 김은지(36·스킵),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은(30·리드), 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팀 김’, 일명 ‘5G’는 1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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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에 안 닿은 차준환 연기, 伊 국민가수 딸에겐 닿았다

    심판에 안 닿은 차준환 연기, 伊 국민가수 딸에겐 닿았다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을 포디움(시상대) 바로 앞에서 마쳐야 했다. 14일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은 4위에 자리했다. 동메달을 딴 사토 슌(22·일본)과의 점수 차는 0.98점에 불과했다. 이번 …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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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이상화’ 다카기 3번째 銅… 통산 메달 10개째

    ‘일본 이상화’ 다카기 3번째 銅… 통산 메달 10개째

    ‘일본의 이상화’ 다카기 미호(32·사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세 번째 메달을 따냈다. 다카기의 활약에 힘입어 일본은 자국의 겨울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했다. 노아케 하나(22), 사토 아야노(30)와 팀을 이룬 다카기는 18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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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쇼트 9위-신지아 14위… “프리서 반등”

    이해인 쇼트 9위-신지아 14위… “프리서 반등”

    이해인(21)이 시즌 최고 연기를 펼치며 올림픽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해인은 1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0.07점을 받아 9위를 했다. 개인 최고점(76.90점)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지난달 국제빙상경기연맹(…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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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좀 살려주라

    쇼트트랙 좀 살려주라

    한국 쇼트트랙이 올림픽 출전 사상 첫 개인전 ‘노골드’ 위기에 몰렸다. 21일 열리는 여자 1500m가 마지막 희망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까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개인전에서 은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 데 그쳤다. 남자부는 개인전 …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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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령金 美 42세, 장애 두 아들에 수화로 “엄마 이겼어”

    최고령金 美 42세, 장애 두 아들에 수화로 “엄마 이겼어”

    장애가 있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42·미국)가 ‘4전 5기’ 끝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마이어스 테일러는 17일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57초93의 기록으로 우…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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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앤서니 김 우승은 역경 극복 감동 그 자체”

    우즈 “앤서니 김 우승은 역경 극복 감동 그 자체”

    “수없이 많은 역경을 딛고 일어서 우승을 차지한 그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때 자신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던 앤…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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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전반기 10대 뉴스 포함

    최가온, 전반기 10대 뉴스 포함

    최가온(18·사진)이 미국 NBC가 17일 발표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반기 10대 뉴스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가온은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 2차 시기를 모두 실패한 뒤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26·미국·88.00점…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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