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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가 해를 넘어서도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품절 대란에 재료비까지 올라 일부 제과점에서는 두쫀쿠 판매를 포기하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두쫀쿠는 두바이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

법무법인 지평(이하 지평)이 지난해 매출 1500억 원을 돌파했다.12일 지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법무법인 매출은 132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0% 성장했다. 또한 특허법인 118억 원과 해외지사 매출 55억 원을 포함해 총매출 1500억 원을 달성했다. 지평은 202…

지난 11일 오후 11시 32분쯤 강원 강릉 병산동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모닝 차량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차 안에 있던 70대로 추정되는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모닝 차량이 전소됐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음식 배달 하루가 지났는데도 주문 취소가 이뤄져 당황스럽다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배달 하루 지나 취소해도 받아주는 배달 플랫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을 “광주광역시에서 타코야키 배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8일 오후 7시 전북 익산시 부송동 한 건물 2층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하 맥지) 익산 키퍼트리 사무실에 시민 30여 명이 모였다. 시민들은 최경국 명지대 명예교수가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홀로 선 아이들의 마지막 비명’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강의에서는 “2023년 자립 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6공구에 사는 주부 서유정 씨(48)는 시간이 될 때마다 중학생 딸과 함께 송도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을 자주 찾는다. 서 씨는 “인천대교와 서해를 감상하면서 해안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수변공원은 남다른 매력이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된다”고 말했다.수변광장…

엘리베이터나 대신 계단을 몇 개 층만 올라도 숨이 차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다. 나이가 들수록, 운동량이 줄수록 이런 느낌은 더 흔해진다. 이는 걱정해야 할 일일까?전문가들은 “대부분은 정상적인 반응이지만, 특정 증상이 동반된다면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계단 …

올해 상반기 구직자들이 보유한 토익(TOEIC) 점수는 800~845점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 상반기 구직자 스펙’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YBM 홈페이지 방문한 구직자 457명이다.토익 성적…

지난 11일 오전 9시13분께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났다.12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아파트 주민이 최초 “남자 한 명이 신발도 안 신고 공터에 쓰러져 있다”고 신고했다.구급대는 1층 공터에서 숨져 있는 A(63)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

인천 강화도 앞바다에 북한이 방류한 핵 폐수가 유입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가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왔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서 동상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동상은 심한 추위에 신체 부위가 노출돼 혈액순환이 감소하고 조직 손상이 발생하는 상태를 의미다. 인체는 15도 이하에서 피부에 가까…

올해 들어 수출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반도체 수출은 급증했다. 중국과의 수출은 늘고 수입은 감소한 반면 미국과는 수출은 줄고 수입은 늘었다.1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 156억 달러, 수입 1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2.3%(3억7000만 달러)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2022년 지방선거 전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61)이 3시간30여 분간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경찰은 조만간 김 시의원을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갈 방침으로 알려졌다.김 시의원은 11일 오후…

한강버스 사업을 중단시키라는 민원에 서울시의회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12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A씨는 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민원에서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한강버스 사업은 사업성을 떠나 안전 측면에서 너무 불안해 보인다”며 “사고도 발생하고 고장도 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1억 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 의원 측에 금품을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첫 소환 조사를 실시했다. 경찰은 핵심 연루자인 김 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에 이어 조만간 강 의원을 직접 불러 조사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