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국제

기사 25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소재 미군 공군기지가 타격을 받으며 3억 달러(약 4500억 원)짜리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파괴됐다.29일(현지 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소재 ‘프린스 술탄’ 미 공군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노출되며 여러…

    • 13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오타니 유명세 덕?…통역사,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 돌파

    오타니 유명세 덕?…통역사,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 돌파

    일본인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통역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개설 20일 만에 팔로워 50만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29일 일본 주니치신문은 다저스에서 오타니의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윌 아이어튼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지난 …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팔로워 늘리려 남편까지 범죄 도구로…브라질 인플루언서 ‘납치 자작극’

    팔로워 늘리려 남편까지 범죄 도구로…브라질 인플루언서 ‘납치 자작극’

    소셜미디어(SNS)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남편과 함께 납치당하는 자작극을 벌인 브라질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사건 발생 1년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지난 24일(현지시각) G1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르남부쿠주 경찰은 인플루언서 모니키 프라가(27)를 체포했다.프라가는 지난해 4월 이가라…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엇박자 내는 이스라엘…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대학 때려

    엇박자 내는 이스라엘…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대학 때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6일까지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고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스라엘은 대(對)이란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성사되기 전 숙적 이란의 군사 역량을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속도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이…

    • 1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미국 국민들을 파산시키고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 전쟁을 통해 자신의 배만 불리고 있다.” (시위 참가자 크리스 씨)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 이곳에서 열린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에 참석한 브루클린 거주자…

    • 2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美, 몇주짜리 이란 지상전 준비…전면전 침공 아닌 기습공격 예상”

    “美, 몇주짜리 이란 지상전 준비…전면전 침공 아닌 기습공격 예상”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이란에서 수주간 이뤄질 지상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 시간) 전했다. 미 제31 해병원정대 2500명과 해군 1000명을 태운 강습상륙함이 전날 중동 해역에 도착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만 명의 지상군 병력을 추가 파병하는…

    • 2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의회의장 “미군 지상 도착하면 그들 목숨 불태울 것”

    이란 의회의장 “미군 지상 도착하면 그들 목숨 불태울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출신인 마즐리스(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2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이 협상과 대화의 신호를 공개적으로 보내는 동시에 지상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이날 “우리 병사들은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길 기다리며 …

    • 3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앤스로픽 내부 문건 유출…차세대 AI ‘클로드 미토스’ 실체 드러났다

    앤스로픽 내부 문건 유출…차세대 AI ‘클로드 미토스’ 실체 드러났다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거대언어모델(LLM) ‘클로드’의 기존 모델을 뛰어넘는 차세대 모델을 개발해 초기 고객 대상 테스트에 들어간 사실이 알려졌다. 29일 미 경제매체 포천 등에 따르면 앤스로픽 온라인 저장소에 내부 문건이 실수로 노출됐다. 외부 콘텐츠 관리 시스템(C…

    • 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아이스크림 속 못 삼켜 불임된 美 여성, 211억 원 배상 받아

    못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불임이 된 미국의 한 여성이 아이스크림 회사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배상금을 받게 됐다.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브랜디 버클리는 미국의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로부터 1400만 달러(211억 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 4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복귀 앞둔 우즈, 또 ‘약물 복용 의심’ 교통사고…보석금 내고 석방

    복귀 앞둔 우즈, 또 ‘약물 복용 의심’ 교통사고…보석금 내고 석방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에서 본인 소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가 트럭과…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중국의 성공한 여성 사업가가 30살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부동산 등 총 5000만 위안(약 109억 원)에 달하는 혼수품을 줘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55)이 자신과 30살 차이나는 2001년생의 한 남성과 …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방중 가능성…美·러 정상 잇단 중국행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방중 가능성…美·러 정상 잇단 중국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14, 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최근 백악관이 밝힌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5월 중 중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27일 SCMP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번 방문이 5월에 이뤄질 …

    • 5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러 “한국, 우크라에 무기 공급하면 보복할 것…나토 지원도 안돼”

    러 “한국, 우크라에 무기 공급하면 보복할 것…나토 지원도 안돼”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을 한 대가로 북한에 군사기술 등을 제공 중인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가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제공할 경우 보복하겠다고 경고했다. 최근 군사력 강화 움직임을 보이는 일본에게도 러시아의 극동지역 안보에 위협이 될 경우 대응하겠다고 했다.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

    • 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日, 자전거 타며 휴대폰 보면 ‘벌금 11만원’…4월 1일 시행

    日, 자전거 타며 휴대폰 보면 ‘벌금 11만원’…4월 1일 시행

    일본에서 4월 1일부터 자전거를 타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경우 범칙금을 물게 될 수 있다.아사히신문은 29일 위험성이 높은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해 범칙금을 물리는 제도가 4월 1일 시행된다고 보도했다.16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전거를 몰면…

    • 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
  •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2주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김효주는 2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 6시간 전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