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최저임금 논란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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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저임금 못받은 근로자 321만명… 농림어업-숙박 음식점 종사자順 ‘열악’
내년 최저임금 쟁점 부상한 ‘차등 적용’…해외 사례 살펴보니
내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 물가 최대변수
“최저임금 인상률 표기 5.05→5.1% 바꿔라” 노동계 항의, 왜?
내년 최저임금 9160원…‘적당하다’ 46% vs ‘높다’ 32%
후폭풍에 다시 고개드는 최저임금 개편론…노사는 ‘동상이몽’
“내년 최저임금, 코로나 끝난 뒤를 가정했다” 4차유행 후유증-재확산 여지 고려없이 결정
원희룡, 최저임금 인상에 “자영업자·소상공인은 죽으라는 건가”
최저임금 9160원 근거? 4차유행인데… “코로나 정상화 가정”
靑 “최저임금, 대내·외 여건 종합 고려…위원회 결정 존중”
내년 최저임금 9160원…김총리 “양보하는 미덕 필요”
노사, 내년 최저임금 접점 속도…3차 수정안 ‘1만원 vs 8850원’
경영계, 최저임금 결정 앞두고 동결 요청…“인상 감당 여력 없어”
내년 최저임금 ‘1만440원 vs 8740원’…노사 막판 진통 예고
최저임금 첫 수정안 ‘勞 19.7%↑ 使 0.2%↑’…노동계 반발해 집단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