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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與 이겨야” 44% “野 승리” 32%…격차 넉달새 3→12%p

    지방선거 “與 이겨야” 44% “野 승리” 32%…격차 넉달새 3→12%p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보다 12%포인트 높은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약 4개월 만에 지방선거에서의 여당과 야당의 지지율이 3%포인트 차에서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 국민의힘이 윤석열…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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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심리적 분당 상태에 빠진 국민의힘의 내홍은 더 깊어질 전망이다.이날 중앙윤리위는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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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걸테니 너도 걸어라?…“장동혁, 당을 포커판 만들어” 내홍

    나도 걸테니 너도 걸어라?…“장동혁, 당을 포커판 만들어” 내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직(職)을 걸고 사퇴·재신임을 요구하면 즉각 당원투표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이틀째 내홍이 확산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 대표는 자격을 잃었다”고 직격탄을 날렸고, 소장·개혁파 인사들은 “도박판 정치”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한동훈 전 대표 …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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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장동혁, 당심에 갇혀 민심 못봐…자격 잃었다”

    오세훈 “장동혁, 당심에 갇혀 민심 못봐…자격 잃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스스로 자격을 잃었다”고 비판했다. 전날 장 대표는 ‘한동훈 제명’ 이후 자신을 향한 사퇴 및 재신임 요구에 대해 직을 걸고 요구하라는 입장을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가 원하는 당원 투표 결과가 나온다 한들, 그…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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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각각 당내 지지율이 두자릿수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두 사람 모두 전체 유권자를 대상으로 묻는 지지율에서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6일 한국갤럽이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여론조사…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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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이미 과거 군사정권 후예라고 자처하는 국힘을 보면서 더 이상 그 곳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당장 내려주기 바란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6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내리고 전두환 전…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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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與 합당문건, 집권세력의 권력투쟁 민낯 드러나”

    국힘 “與 합당문건, 집권세력의 권력투쟁 민낯 드러나”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간 합당을 위한 추진 계획 등이 담긴 민주당 내부 문건의 존재에 대해 “집권세력의 권력투쟁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인 6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 몰락의 도화선이 된 입시비리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조국…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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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李, 분당 아파트 보유 위선적…국민도 ‘똘똘한 한채’ 원해”

    국힘 “李, 분당 아파트 보유 위선적…국민도 ‘똘똘한 한채’ 원해”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분당 아파트 보유를 문제 삼았다. 2020년 총선 인천 계양을 출마 당시 매각을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고 현재 2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지적했다. 다주택자인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최근 용인 아파트를 매물로 내…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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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김경 ‘황금PC’ 파일에 與의원 7명 후원 정황…특검 수용하라”

    국힘 “김경 ‘황금PC’ 파일에 與의원 7명 후원 정황…특검 수용하라”

    국민의힘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특검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경찰이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자 공세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어제 경찰이 강 의원과 김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 영장…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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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사퇴 또는 재신임을 요구하는 당내 인사들에게 전(全) 당원 투표를 고리로 한 ‘정치 생명 내기’를 들고나온 건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친한(친한동훈)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을 겨냥한 최후 통첩으로 풀이된다. 당원 투표가 장 대표…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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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의원-단체장직 걸어라”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의원-단체장직 걸어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제기된 사퇴·재신임 요구와 관련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서로 직책을 걸고 자신의 재신임 여부를 당원에게 묻자는 것. 친…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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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대미투자특별법 내달 9일까지 처리”

    與 “대미투자특별법 내달 9일까지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인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을 다음 달 9일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위가 9일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1개…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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