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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0년 9월 서해 연평도 (NLL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사살당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 씨가 “스스로 월북했다”는 文정부의 판단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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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군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민의힘이 24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즉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개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배준영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아이가 둘 있는 40대 …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어업지도 업무를 하다 돌연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이 북한 측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경은 공무원 A씨(47)가 탑승한 어업지도선(무궁화10호, 499톤) 조사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해경은 당초 무궁화호를 연평…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북한의 야만적 행태에 커다란 분노를 느낀다”며 “북한은 ‘박왕자 사건’ 때나 지금이나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서해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던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북한국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과 관련해 “대통령 종전선언에 우리 국민 총살로 화답. 긴급히 국회 국방위와 정보위, 외통위 소집할 것을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하 의원은 2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해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당국은 북측이 이 공무원의 시신을 화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을 강조한 상황에서 한국인에 대한 북한군의 총격이 발생한 것으로…

서해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에서 발견된 정황이 포착됐다. 군은 월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12시 51분경 소연평도 남쪽 2km 해상에서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공무원 A씨(47)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