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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증인으로 출석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모르쇠로 일관했다. 속 시원한 답이 나오지 않는 것에 청문회를 지켜보는 이들의 답답함과 비난도 커지고 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청문회가 진행…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누리꾼의 질의를 대신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혜원 의원은 7일 청문회에 앞서 “차은택, 고영태 씨에게 궁금한 거 질의 올려달라. 고르고 정리해서 직접 물어봐 드리겠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답변태도를 질타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법률 미꾸라지’ ‘기춘대원군’은 역시 계속 ‘모릅니다’ 라고 답변 (중…
![[속보]고영태 “최순실, 태블릿PC 사용하는 것 본 적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07/81081511.10.jpg)
[속보]고영태 “최순실, 태블릿PC 사용하는 것 본 적 없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고영태 씨가 자신이 빌로밀로(가방 회사)를 운영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해당 가방을 자주 들었던 것을 언급하며 “최순실 씨가 와서 한 두개 씩 가져갔다”고 밝혔다. 고영태 씨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해당…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박태환, 김연아 선수에 대한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박태환 측에서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면서 박태환 측에서 리우 올림픽에 보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고 밝…
![[속보]고영태 “최순실 측근 아니다…블루K 직원으로 있었을 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07/81081511.8.jpg)
고영태 씨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자신이 최순실의 측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2012년 쯤 빌로밀로 회사 운영 때 지인에게 가방을 보여달라는 연락을 받았고, 이를 보여주러 간 자리에서 최순실 씨가 있었다고 밝혔다…
![[속보]고영태 “최순실에 차은택 소개시켜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31/81081511.1.jpg)
최순실 씨의 최측근 고영태 씨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최순실에 차은택을 소개시켜줬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7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참석해 전날 1차 청문회에서 논란이 됐던 ‘쪽지’에 대해 해명했다. 이완영 의원은 “(전날) 이미 일부 증인이 건강진단서를 첨부했다”며 이 같은 진단서에 대해 위원회에서 검토하고 답했어야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김기춘 99% 예상답변”이라는 글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겨냥했다. 그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이 같은 제목의 글을 남기고 “대통령을 잘못 모신 책임을 통감합니다. 그 밖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사진)가 7일 예정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 관련, “최순실 씨를 강제로라도 청문회장에 끌고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2차 청문회에 ‘최순실 …

정의당 심상정 대표(사진)가 ‘세월호 7시간’ 행적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전속 미용사를 청와대로 불러 머리손질을 했다는 사실에 “국민의 대통령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심상정 대표는 7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세월호 참사 당일 …

소설가 이외수 씨가 7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인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두 번째 청문회에 핵심 증인들이 대거 불출석하는 것을 비판했다. 이외수 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 청문회 올스타 라인업”이라는 글과 최순실 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안종…
최순실 씨 일가의 국정 농단 의혹을 집중 추궁할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두 번째 청문회(7일)가 핵심 증인들의 무더기 불출석으로 맹탕 청문회가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6일 특위에 따르면 게이트의 핵심인 최 씨를 비롯해 언니 최순득 씨, 순득…

세월호가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던 2014년 4월 16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유명 미용사를 청와대로 불러 머리를 손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일부 언론은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1시간 반가량 머리를 손질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