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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법 왜곡죄’ 법안이 대법원 판결에 반기를 든 하급심 판사를 고발, 수사하는 구실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조 대표는 “(국회)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왜곡죄 조문 중 ‘법령을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해 당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지지층 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온라인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대표와 친청(친정청래)계 핵심으로 꼽히는 이성윤 최고위원을 ‘강퇴’(강제 탈퇴)시킨 것. 합당 보류 이후 당 지도부가 내홍 진화에 나섰지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오는 6·3 지방선거 때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하자”고 제안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요청하면서 “이는 지방자치제도의 근본 틀을 바꾸는 지렛대가 될 것이다. 민주개혁진영과 국민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금기어로 여겨지는 ‘손가혁’, ‘뮨파’ 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왜 비판받아야 할 사안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조 대표는 20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비판을 각오하고 용기 있게 지적한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조국혁신당이 합당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9일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걸림돌 제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의 행복은 권리여야 하고 청춘은 빚이 아니라 재산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대표는 청년 걸림돌 제로 정책의 구체적…

조국혁신당은 자신을 ‘불효자’에 빗대 이재명 대통령을 우회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노모를 남 욕하는 수단으로 쓰는 게 더 불효자”라고 했다.한가선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16일 논평을 내고 장 대표를 겨냥, “전형적인 감성팔이다. 어머니를 ‘노모’라 칭하며 마치 불쌍한 듯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생긴 양당 사이 갈등이 이어지는 것을 두고 “누구 좋으라고 진영 내부를 갈라치는 것인가”라며 “비판을 하더라도 할퀴고 후비지는 말자”고 촉구했다.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일당의 내란을 이겨내고 맞이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생긴 양당 사이 갈등을 두고 “민주진보진영의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한다. 비판을 하더라도 할퀴고 후비지는 말자”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일당의 내란을 이겨내고 맞이하는 첫 설 연휴”라며 “대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3일 “조국혁신당의 원칙과 가치를 견지하면서 연대와 단결의 원칙 역시 지키며 정치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내란 위기가 끝난 뒤 처음 맞는 설”이라며 “그동안 불…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방식과 관련해 “연대는 통상 선거 연대를 상상하실 텐데, 정청래 대표의 발표에서 선거를 빼고 연대만 발표한 건 현 단계에서 선거 연대를 논의하기엔 이르다는 의미”라며 “민주당은 필요하다면 연대와 통합 정신을 살려 나갈 수 있는 자세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일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과정에서 당권·대권 밀약설이 제기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산을 명령했던 ‘손가락혁명군’(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이라며 “이재명 정부 초기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밀약을 한다는 자체가 황당한 공상이자 망상”이라고 불편한 심경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6월 3일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와 관련 “정치인이고 정당의 대표로서 출마를 반드시 할 것인데 더불어민주당에게 ‘저를 위해 시혜를 베풀어 달라’고 할 생각은 없다”며 “3인 경선에 뛰어들어서 승리해야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

합당이 보류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11일 각 당에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를 설치하자는 공감대를 이루면서 6·3 지방선거 연대 규모와 범위에 대한 줄다리기 국면이 본격화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선거 연대를 한다면 원칙과 방법을 정해야 한다”며 선거 연대에 의…

합당이 보류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11일 각 당에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를 설치하는 공감대를 이루면서 6·3 지방선거 연대 규모와 범위에 대한 줄다리기 국면이 본격화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선거 연대를 한다면 원칙과 방법을 정해야 한다”며 선거 연대에 의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의 선거 전 합당이 무산된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봉산개로 우수가교(逢山開路 遇水架橋)’라는 문구를 올렸다. 앞서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만절필동(萬折必東)‘이라고 올리자 화답한 것으로 보인다.11일 조 대표는 페이스북에 ‘산을 만나면 길을 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