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헬스하다 무심코 얼굴 만졌다면?…손 세균, 변기보다 ‘10배’ 많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6 04:13
2026년 1월 26일 0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port, fitness and people concept - close up of man exercising on gym machine
헬스 후 손톱 밑에서 발견된 세균 수치가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최대 10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헬스장에서 한 시간 동안 운동한 네 명의 실험자 손톱 밑 샘플에서 변기보다 최대 10배 많은 1만5000개 이상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발견된 박테리아는 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으로 피부 감염과 발진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러 명의 헬스장 이용객이 땀에 젖은 채로 운동 기구와 매트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환경이 세균 감염과 확산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이에 한 헬스 트레이너가 세균 감염이 확산하는 주된 다섯 가지 원인을 소개했다. 바로 ▲헬스 기구를 정리하지 않고 더러운 상태로 방치하기 ▲운동 중 얼굴을 만지기 ▲수건 등 개인 물품 공유하기 ▲손톱을 길게 유지하기 ▲손 씻지 않기다.
그는 “세균은 따뜻하고 땀이 많은 환경에서 쉽게 번식해 기구 표면에 몇 시간 동안 남아 있을 수 있다”며 “운동 중 얼굴을 만지는 것도 세균이 얼굴로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수건과 물병 등 개인 물품은 위생을 위해 나누어 쓰지 말고 긴 손톱을 정기적으로 다듬으면 세균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도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총 “촉법소년 연령 유지 권고, 교직사회 정서와 동떨어져”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