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자카르타 고교 모스크서 기도회 도중 폭발…54명 부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8 15:41
2025년 11월 8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17세 남학생 테러 용의자로 지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고등학교 내 모스크에서 7일(현지 시간) 정오 기도회 도중 폭발이 발생해 최소 54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이 8일 폭발이 발생한 모스크 밖에서 수사 중인 모습. 2025.11.08 자카르타=AP 뉴시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고등학교 내 모스크에서 7일(현지 시간) 정오 기도회 도중 폭발이 발생해 최소 54명이 부상당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자카르타 북부 켈라파가딩 지역 해군 관할 고등학교 내 모스크에서 발생했다.
기도회가 시작되던 시점에 내부와 외부에서 두 차례 큰 폭발음이 울렸고, 연기가 모스크를 가득 메우자 학생과 교직원들이 급히 대피했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화상과 날아온 유리 파편으로 인한 부상을 입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17세 남학생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배경 조사에 착수했다. 용의자는 현재 수술을 받고 있는 상태다.
현지 경찰은 현장에서 백인우월주의 문구가 적힌 장난감 기관단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행 동기, 총기 조립 방법 등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또 일부 지역 언론 보도에서 제기된 ‘학교 내 괴롭힘’에 대한 복수심이 범행 동기일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수는 당초 55명에서 정정돼 54명으로 파악됐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는 2002년 알카에다 연계 폭탄 테러로 외국 관광객을 포함해 202명이 사망했다. 최근 몇 년간은 정부의 강경 대응으로 ‘제로 테러’ 상황을 유지하고 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봄바람 타고, 남자의 스카프가 흩날린다
[사설]당정청, 검사의 수사 관여 봉쇄… 더 중요해진 보완수사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