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저는 중국인이 아니에요”…대만인들 韓 올 때 꼭 붙인다는 스티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17 09:41
2025년 1월 17일 09시 41분
입력
2025-01-17 09:40
2025년 1월 17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최근 대만 사람들이 해외여행 중 중국인으로 오해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 독창적인 방법을 고안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게시된 “요즘 대만에서 유행하는 여행 스티커”라는 제목의 글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사진 속 여행용 캐리어에 붙이는 다양한 스티커가 눈길을 끈다.
스티커에는 “저는 대만 사람이에요. 중국인이 아니에요. 좀 잘해주세요” “대만 사람”이라는 문구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로 적혀 있다. 대만 국기와 함께 캐리어와 가방에 붙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퍼져 있는데, 대만 사람들이 해외여행 중 중국인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많아지자 이와 같은 방법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최근 몇 년간 대만과 중국 간의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대만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독립적 정체성을 알리려는 다양한 활동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티커 사용은 단순히 오해를 피하기 위한 수단을 넘어 대만 사람들의 정체성과 문화를 강조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표현으로 풀이된다.
누리꾼들은 “참신하고 재치 있는 방법” “얼마나 오해를 많이 받았으면 저런 방법까지 생각해 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상용 검사, 선서 거부에…“떳떳하면 하라” vs “본인 권리” 공방
金총리에 발끈…주호영 “총리, 그렇게 답변하면 안 된다”
北탄도탄 더 높은 고도에서 잡는 SM-3 도입계획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