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10월 소비자물가상승률 2.6%…7개월 만에 반등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3 23:52
2024년 11월 13일 2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노동부, 10월 CPI 발표…전월比 0.2% 상승
9월 최저치 후 다시 올라…근원물가 3.3%↑
전망치 부합하지만 연준 2% 물가목표엔 부담
AP 뉴시스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13일(현지시각) 밝혔다.
전월과 대비해서는 0.2% 상승했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지난 3월 3.5%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9월에는 2.4%로 2021년 2월 이후 3년7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하지만 10월 들어 7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비용을 제외한 근원물가지수는 1년전보다 3.3% 올랐다. 이는 9월과 같은 수준이다.
전월 대비 근원물가지수는 0.3% 상승했다. 전월 대비 근월물가 상승률은 3개월 연속 0.3%를 기록했다.
AP통신은 “장기적으로 이러한 속도의 근원물가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인 2%를 초과할 것”이라며 높은 상승률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10월 물가 상승률이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은 아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비자물가지수와 근원물가지수 모두 경제학자들 설문조사에서 나온 예상과 일치한다”고 전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2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서울 매물 한달새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 주담대도 줄어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2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서울 매물 한달새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 주담대도 줄어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에 각종 바가지… 은폐된 부조리 정리해야” 제도 개선 지시
홧김에 던진 ‘1억 금팔찌’ 두달만에 주인 품으로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37%…자녀세대서 더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