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북한-일본 월드컵 아시아 예선, 예정대로 이달 26일 평양서 열려
뉴시스
입력
2024-03-12 11:07
2024년 3월 12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축구협회 발표…김일성 경기장서 개최
ⓒ뉴시스
북한과 일본의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 예선전이 예정대로 이달 26일 평양에서 개최된다고 일본 공영 NHK, 온라인 매체 사커킹 등이 12일 보도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일본축구협회(JFA)는 전날 이 같이 발표했다. JFA는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린다며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이 같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기는 3월 26일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AFC는 이달 들어 북한에서 경기를 개최할 수 있을지 조사하기 위해 북한에 시찰단을 파견한 바 있다.
일본 대표팀의 경기가 북한에서 열리는 것은 2011년 11월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이래 13년 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공공 부지 샅샅이 찾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