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진핑, 푸틴과 중러 정상회담…“러와 정치적 신뢰 관계 심화 중”
뉴스1
입력
2023-10-18 13:46
2023년 10월 18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간 중러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18일 일대일로(BRI) 포럼을 계기로 베이징에 방문한 푸틴 대통령과 중러 정상회담을 실시했다.
이날 회담에 앞서 시 주석은 “중국과 러시아가 긴밀하고 효과적인 전략적 협력을 유지해 양국 교역량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양국 간 정치적 상호 신뢰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 주석은 또한 ‘국제적 공정성과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양국의 공동 노력’을 치켜세우며 “양국간 밀접하고 효과적인 전략적 협력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은 시 주석을 친구라고 표현하며 “중국은 시 주석, 당신의 지도 속 성공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과 이 폭넓은 상호작용에 참여하게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그러면서 “복잡한 국제 정세 속 중러는 외교 정책에 있어서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푸틴 대통령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에는 알렉산더 노박 부총리와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부총리,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등이 있다.
이날 회담에서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양국 간의 ‘흔들림 없는’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정상회담을 실시하는 것은 지난 3월 시 주석이 러시아에 방문한 이후 약 7개월만이다.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푸틴 대통령이 해외에 방문하는 것 역시 이례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바이오, 암스테르담에 영업사무소… 美-日 이어 유럽 공략
“6·25 전사 삼촌 유해, 나 죽기 전에 찾았으면”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 ‘금융 취약고리’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