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화웨이 창업자 “막내딸 아이폰 쓴다”…애플 팬 자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1 10:18
2023년 9월 21일 10시 18분
입력
2023-09-21 10:17
2023년 9월 21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정페이 "성과 비교할 수 있는 애플은 좋은 스승"
美 반도체 제재에 자립 강조하면서도 상호 연결성 언급
중국 최대의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의 런정페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나는 애플 팬”이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런정페이는 지난달 열린 화웨이 후원의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계 인사들에게 외국 브랜드에 대한 ‘외국인 혐오증’에 반대하며 “애플은 소중한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런정페이는 “애플 팬이냐”라는 질문에 “우리의 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스승이 있어 매우 기쁘다”며 “그런 의미에서 나는 애플 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런정페이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하버드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막내딸 애너벨 야오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딸이 미국에서 공부할 때 애플 제품을 사용했다”며 “애플이 없었다면 수업에서 매우 불편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미국의 제재가 화웨이에 압력을 주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압력은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며 “제재 이후에 우리는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플랫폼을 만들었지만 상호 연결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런정페이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의 제재 속에 화웨이가 첨단 통신 기술의 자립을 이뤄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또한 그의 발언은 화웨이가 자회사 하이실리콘의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한 ‘메이트 60 프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미국의 기술 제재에 중국이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애국심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15 시리즈와 경쟁을 하게 된 화웨이의 메이트 60 프로 시리즈는 최근 중국 내에서 인기가 높아지며 화웨이의 중국 내수 스마트폰 판매 순위를 5위로 복귀시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8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9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10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8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9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10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승무원 30~40명 몰려 짐 방치”…광화문 스타벅스 민폐 이용 논란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인지 71분 뒤에야 당국에 보고
배드민턴 경기 후 쓰러진 40대…소방대원들이 극적 ‘심폐소생술’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