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술 취해 자는 女승객 보자 흥분”…60대 택시기사 휴대전화 속 ‘더듬더듬’ 영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5-15 11:18
2023년 5월 15일 11시 18분
입력
2023-05-15 11:17
2023년 5월 15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성 승객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64세 택시 기사 니시카와 아키노부.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일본에서 만취한 여성 승객을 성추행하고 이를 촬영한 60대 택시 기사가 체포됐다고 지난 12일 후지테레비(FNN)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경시청에 따르면 도쿄 에도가와구에 사는 택시 기사 니시카와 아키노부(64)는 지난 2021년 9월 10일 오전 4시께 도쿄 시내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 승객을 태워 여성이 잠들자 차를 세우고 엉덩이를 만지며 영상을 찍는 등 강제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니시카와의 다른 범죄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의 영상을 발견하고, 피해 여성을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자신이 어떤 일을 당했는지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니시카와는 과거에도 승객 준강제추행 혐의로 두 차례 체포된 바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다. 조사에서 니시카와는 “자고 있는 여성이 무방비 상태로 보여 흥분해 일을 저질렀다”며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은 니시카와의 휴대전화에 남은 영상에 따라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그의 여죄를 추궁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4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5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6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7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4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5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6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7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복지는 왜 선의에만 기대왔나”…김현훈 회장이 던진 질문 [함께미래 리더스]
1분기 외국인 관광객 476만명 역대최대…BTS 컴백 3월에만 206만명
코첼라 인증샷 쏟아지더니…‘AI 인플루언서’ 수천만원 벌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