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U 집행위원장·마크롱, 6일 중국서 시진핑과 회동
뉴시스
입력
2023-04-01 22:16
2023년 4월 1일 2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럽연합(EU)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다음주 중국을 방문해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1일 NHK는 프랑스 엘리제궁(프랑스 대통령실)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5~7일 3일간 베이징과 광둥성 광저우를 방문할 예정이다.
3자회담에서 논의될 구체적인 의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롱 대통령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중국에 책임을 다할 것으로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크롱 대통령은 리창 중국 총리와도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에어버스, 알스톰 등 프랑스 기업 대표들이 마크롱 대통령의 수행단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트럼프 양옆에 올트먼·허사비스…“AI CEO들, G7서 정상급 대우”
은행빚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연체율 집계 이래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