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중간선거 개표 중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규탄…안보리 결의 위반”
뉴스1
업데이트
2022-11-09 23:39
2022년 11월 9일 23시 39분
입력
2022-11-09 23:38
2022년 11월 9일 2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전술유도탄. 평양 노동신문=뉴스1
미 국무부는 9일(현지시간)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규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1의 질의에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며 “이번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다수의 결의안을 위반하는 것이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과 진지하고 지속적인 대화를 계속 추구하고 있지만, 북한은 관여를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의 방위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여전히 철통같다”고 했다.
주한미군을 관할하는 인도·태평양사령부도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태사령부는 “우리는 이번 발사가 미군이나 영토, 동맹들에게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면서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불법적인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의 불안정한 영향을 강조한다”고 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의 방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여전히 철통같다”고 덧붙였다.
한국군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한국시간으로 9일 오후 3시31분쯤 북한 평안남도 숙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1발을 발사했다. 지난 5일 SRBM 4발 발사 이후 나흘 만의 무력도발이다.
북한이 이날 쏜 SRBM의 비행거리는 약 290㎞, 고도는 약 30㎞, 속도는 마하6(초속 2.04㎞)으로 탐지됐으며,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합참이 전했다.
북한이 이날 쏜 SRBM은 동해상의 한 무인도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섬은 북한이 평소 미사일 사격 때 표적으로 애용하는 함경북도 인근 ‘알섬’과 다른 섬이라고 한다.
(워싱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내버스, 승용차 추돌후 보행자에 돌진… 13명 부상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