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페이스X, ‘화성 탐사’ 스타십 우주선 올해 중 발사 목표
뉴스1
업데이트
2022-11-01 15:27
2022년 11월 1일 15시 27분
입력
2022-11-01 15:26
2022년 11월 1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거대 스타십(Starship) 시스템을 올해 중 발사해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팰컨 9과 팰컨 헤비를 대체해 달과 화성 탐사, 장차 먼 미래의 행성 간 탐사 계획까지 고려해 설계된 스페이스X의 스타십 우주선은 오는 12월 연중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타십 우주선은 장차 스페이스X의 주력 로켓 시스템이 될 것이며, 팰컨9를 이어 상업 위성, 우주 관광객, 그리고 전문 우주 비행사들을 탑승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스페이스X는 설명했다.
이 같은 계획에 앞서 미국의 백만장자 데니스 티토와 그의 아내 아키코는 이미 스타십 우주선을 타고 일주일간 달탐사를 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약 2000만 달러(285억9000만원)를 내고 2001년 국제 우주 정거장 여행을 다녀온 적 있는 그는 지난해 8월 스페이스X와 달탐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엔 5년 안에 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조항이 있으며, 티토는 87세에 비행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는 아폴로호 이후 2025년쯤 우주비행사들을 달에 착륙시키기 위해 스페이스X와 계약을 맺은 상태다.
다만 이 같은 스페이스X의 발사 계획은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승인 여부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현재 스페이스X는 FAA의 궤도 비행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이다.
FAA 대변인은 “스페이스X가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기관이 관련 정보를 완전히 분석할 수 있을 때 한정해 발사를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세계 최초로 상업용 우주선을 발사해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시켰고, 2050년엔 화성에 8만 명이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미국이 53년 만에 재추진하는 유인 달 탐사 미션 ‘아르테미스(Artemis)’의 재발사는 오는 14일로 정해졌다. 앞서 아르테미스 발사는 올해 세 차례 시도됐지만 불발된 바 있다.
지난 8월29일과 9월3일 발사가 무산된 이유는 연료 누출 문제였고, 결함 보강을 거쳐 9월27일 세 번째 시도에 나서려 했지만 허리케인 ‘이언(Ian)’ 부상으로 연기된 끝에 네번째 발사에 나서는 것이다.
아르테미스는 1972년 아폴로 17호의 달 착륙 이후 50년 만에 재개되는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다.
올해는 우선 마네킹을 태운 캡슐 ‘오리온’을 탑재해 발사한 뒤, 2024년에는 사람을 태워 달 궤도까지 닿은 후 귀환하고, 2025년에는 사람이 직접 달에 착륙해 상주 기지를 짓고 화성 탐사 기반을 닦는다는 게 최종 목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소상공인 기업체당 종사자 1.57명으로 감소…‘영세화’ 심화
김동연 “김용에 가장 미안…난 반명 아닌 일 잘하는 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