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7월 들어 중국서 코로나 급증…재봉쇄 들어갈 듯
뉴스1
업데이트
2022-07-07 13:55
2022년 7월 7일 13시 55분
입력
2022-07-07 13:07
2022년 7월 7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중국 코로나 일일 확진 추이. 7월 들어 급증하고 있다 - 블룸버그 갈무리
7월 들어 중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중국이 다시 봉쇄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모두 54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중국 전역에서 338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중국은 지난 4월 29일 일일 확진이 5000명을 넘어서자 지난 2달간 상하이 전면봉쇄 등 엄격한 규제를 통해 어느 정도 확산세를 잡았었다. 6월 말에는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확진자 발생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7월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전염성이 높은 BA.5.2 하위 변종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상하이보건당국은 이날 현재 상하이에서 54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보다 2배 급증한 것이다. 같은 날 베이징에서도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뿐 아니라 시안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부분봉쇄에 돌입했다.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곳은 안후이성이다. 안후이성에서 일일 확진자가 222명 발생했다. 안후이성의 한 소도시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 소도시는 전면봉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두 달 동안 중국은 완전봉쇄 또는 부분 봉쇄를 통해 코로나 확산을 억제하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으나 엄청난 경제적 대가를 치러야 했다.
그럼에도 시진핑 주석은 코로나19가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것보다 일시적인 경제적 악영향을 견디는 것이 낫다며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전면봉쇄는 아니더라도 부분봉쇄가 단행돼 또 다시 글로벌 공급망 경색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오늘의 운세/2월 25일]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오늘의 운세/2월 25일]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와 전쟁 공포에…이란 시민들 “2주치 식량준비” 피란 채비
김종혁 “한동훈 대구 출마 가능성 염두? 사실 그렇다”[정치를 부탁해]
‘수유동 연쇄 살인’ 추가 피해 확인…“3명에게만 약물” 진술과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