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유명 쇼핑몰, 푸틴 지지 ‘Z티셔츠’ 판매 논란…‘별점 5개’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14 17:32
2022년 4월 14일 17시 32분
입력
2022-04-14 17:31
2022년 4월 14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유명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하는 기호 ‘Z’가 새겨진 셔츠가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타오바오에선 최소 4명의 판매자가 ‘Z’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판매 중이다.
한 판매자는 셔츠 가격을 88위안(약 1만7000원)에 책정했고, 해당 옷은 100장 넘게 팔렸다.
상품 설명에는 ‘밀덕’(밀리터리 덕후)을 겨냥해 “이들을 위한 해외 크리에이티브 셔츠, Z는 승리를 위한 것이다”라고 적혀있다.
티셔츠 앞면에는 흰색의 큰 글씨 ‘Z’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옛 소련 공산주의 상징인 낫과 망치 기호가 적혔다. 검은색 대형, 초대형 사이즈는 매진될 정도로 수요가 있었다.
한 구매자는 상품평에 “승리를 위하여”라고 적으며 별점 5개를 줬다. 다른 구매자는 “방금 받은 제품. 재질도 나쁘지 않다. 디자인 의미는 구매하는 사람들이 다 알 거라 믿는다”라고 적었다.
‘Z’ 기호는 지난 2월22일 우크라이나의 도네츠크 지역으로 진입하는 러시아 군용 차량 측면에서 처음 발견됐다.
이후 러시아 극우 지지자들 사이에서 널리 퍼졌고, 현재 우크라이나 침공 지지 상징이자 푸틴 지지자들을 위한 집결 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반면 미국 엣시 등 서방 쇼핑몰에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엣시의 한 판매자는 흰색 ‘Z’에 붉은 금지 표시가 있는 셔츠를 판매하고 있다. 상품 설명에는 “나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 등 문구가 적혀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안세영,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 안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관, 첫 특별보상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