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우치 “美 정상화하려면 일일 확진자 1만명 아래로 내려가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17 17:31
2021년 11월 17일 17시 31분
입력
2021-11-17 17:30
2021년 11월 17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악관 수석 의료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전의 삶을 되찾기 위해서는 하루 확진자가 1만명 미만으로 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8만3500명으로 전주에 비해 14% 증가했다.
파우치 소장은 16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해 “미국의 일일 확진자 수가 1만명 밑으로 내려가야 정상화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러나 이는 확정적인 것이 아니라 단지 추정치일 뿐이라고 시청자들에게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미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본격화한 지난해 3월 이후 1만명 이하로 떨어진 적은 없다.
특히 파우치 소장은 미국이 바이러스를 완전히 통제하려면 하루 확진자가 3300명대로 하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신규 확진자는 약 3주간 7만~7만5000명대를 기록한 뒤 지난 주말부터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파우치는 미국의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것을 경계하며 적절한 공중 보건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겨울철에 디시 위기를 맡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우치는 백신 부스터샷이 감염자 증가를 억제하고 입원률을 낮추고 면역력 저하를 막을 수 있다며 백신 추가 접종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미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면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활성화될 수 있다며 이는 미접종자 뿐만 아니라 접종 완료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백신 미접종자 수는 6000만명에 달한다.
파우치 소장은 미접종자의 백신 접종을 늘리고, 부스터샷을 시행하고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유럽처럼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유럽에서는 지난 한 주 신규 확진자가 210만 여명을 기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럽에서 확진자가 급증한 이유로 마스크 착용 감소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이르면 4월 시작
무면허 사망사고 내고도…집유중 5차례 운전 5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