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업체, 핼러윈 앞두고 ‘오징어게임’ 의상 대량 생산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02 18:24
2021년 10월 2일 18시 24분
입력
2021-10-02 18:23
2021년 10월 2일 1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제조업체들이 핼러윈 특수를 잡기 위해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경비원 복장을 대량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야후 뉴스채널은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을 인용해 중국 공장에서 22달러(약 2만6000원) 미만의 저렴한 경비원 복장들이 생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런 의상들이 타오바오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거래 중이라고 전했다.
언론들은 또 오징어 게임 경비원 복장이 다가오는 핼러윈에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중국 업체들이 행동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언론은 “이런 중국산 의상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품질이 형편없다”면서 “특히 가면 부분이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 매체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핼러윈이 다가오면서 미국인들이 ‘오징어 게임‘ 속 캐릭터 의상을 구입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다고 보도했다.
얼굴을 가린 경비원 의상이 최고 인기 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징어 게임‘은 총상금 456억원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지난달 17일 개봉 이후 전 세계적으로 흥행 중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경비원들은 분홍색 작업복을 입고 검은색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다. 이들은 복면에 새겨진 네모, 세모, 동그라미 표식으로 계급을 구별할 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가격전쟁’ 점화… 볼보 760만원, 테슬라 940만원 내려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北, 노동당 제9차 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