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코로나 백신 이르면 주말 290만회분 배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0 12:43
2020년 12월 10일 12시 43분
입력
2020-12-10 12:41
2020년 12월 10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이자 EUA 허가 직후 배포 시작할 듯
미 연방정부가 이르면 오는 주말 290만회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포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왔다.
CNBC는 9일(현지시간) 미 당국자들을 인용, 연방 정부가 이번 주말 코로나19 백신 290만회분 배포를 시작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오는 10일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외부 자문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일단 백신 긴급 사용 승인(EUA)이 떨어지면 24시간 이내에 배포를 시작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은 10~11일 사이에 EUA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언대로 그 직후 배포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앞서 FDA는 지난 8일 화이자 백신 임상 데이터가 EUA 허가를 위한 권고에 부합한다고 밝힌 바 있다. EUA 통과 청신호로 해석됐다.
아울러 트럼프 행정부 백신 프로그램 ‘워프스피드작전’ 소속 구스타브 퍼나 물류 담당은 초기 배포 이후 2회차 접종을 위해 추가로 290만회분을 비축하겠다고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요한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아울러 비상사태가 발생하거나 제조상 문제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 50만회분을 따로 비축해둘 예정이다.
백신 최초 배포분은 국방부와 국무부를 비롯한 5개 연방 기관을 비롯해 64개 관할지로 전달된다. 다만 점진적인 생산 확대 계획과 2차 접종분 확보 필요성에 따라 전반적인 미국인의 백신 접종에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워프스피드작전 책임자 몬세프 슬라위는 이와 관련, 오는 2월 말까지는 미국인 1억명이 면역을 갖출 수 있도록 충분한 수의 백신을 배포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충남 서산시 산불 ‘대응 2단계’…행안부·소방청 총력 대응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