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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日서 일하는 외국인유학생 2만6000명…사상 최대
뉴시스
입력
2019-10-23 15:00
2019년 10월 23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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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재류관리청 조사 결과
"인재 부족으로 日기업 외국인노동자 수요 높아져" 산케이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력난에 시달라고 있는 일본에서 취직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3일 NHK 등에 따르면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이날 2018년 일본에서 일하기 위해 재류 자격을 변경한 외국인 유학생이 사상 최대치라고 밝혔다.
출입국재류관리청에 따르면 일본에서 대학이나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 그대로 일본에서 취직·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재류 자격을 ‘유학’에서 ‘노동목적 자격’으로 변경해야 할 필요가 있다.
2018년 기준 노동목적으로 자격을 변경한 외국인 유학생은 전년 대비 3525명 증가한 2만 5942명이었다. 조사를 시작한 1992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5년 전인 2013년에 비해 2배로 증가했다.
재류 자격을 변경한 목적을 살펴보면 기업의 엔지니어나 경리 담당 등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인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가 전체의 93.2%를 차지했다. ‘경영·관리’는 2.2%였다. ‘교수’는 2.1%에 그쳤다.
국적·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국 국적자가 1만 886명(42.0%)로 가장 많았다. 이어 베트남 국적자가 5244명(20.2%), 네팔 국적자가 2934명(11.3%)였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외국인)유학생의 증가와 함께 일본에서 취직하는 유학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몇 년 간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상담창구 설치와 학교 설명회 등 관계부처와 협력한 효과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케이 신문은 일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증가의 뒤에는 “(외국인)유학생 총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재 부족으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65세 이상 인구가 28.4%에 달하며 저출생이 가속화 되고 있는 일본은 일손 부족으로 고령자, 외국인 등의 손을 빌려 인력난을 해소하려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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