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유조선, 사우디 인근 홍해서 로켓포 공격에 폭발
뉴시스
업데이트
2019-10-11 22:15
2019년 10월 11일 22시 15분
입력
2019-10-11 15:40
2019년 10월 11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현지시간)사우디아라비아 해안을 따라 운항하던 이란 유조선 1척이 2발의 로켓포에 맞아 폭발했다고 이란 관리들이 밝혔다.
사우디에서는 이번 공격에 대해 아직 어떤 발표도 없으며 사우디 관리들은 AP 통신의 논평 요구에 즉각 대응하지 않고 있다.
이란 국영 TV는 폭발로 이란 유조선의 저장 창고 2곳이 파괴돼 원유가 사우디 항구 제다 인근의 홍해로 유출됐다고 전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이란 국가유조선사의 말을 인용해 공격받은 이란 유조선이 ‘사비티’호라고 전했다.
반관영 ISNA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사우디 항구도시 제다에서 120㎞ 떨어진 해상에 정박해 있던 이란 국영 석유기업 소속 유조선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또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이라고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친이란혁명수비대(IRGC) 성향의 누르 통신은 “해당 유조선에 타고 있는 선원들은 다치지 않았고, 상황은 잘 통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동 해역을 담당하는 미 제5 해군의 피트 파가노 대변인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알고는 있다”고만 말할 뿐 더이상의 논평은 거부했다.
미국은 지난 몇달 간 이란이 페르시아만 입구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들을 공격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이를 부인해 왔다.
이란의 자국 유조선 피격 주장으로 지난해 미국이 이란 핵협정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탈퇴하고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개한 이후 고조돼온 양국간 긴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테헤란(이란)=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