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하원 정보위원장 “트럼프 탄핵, 루비콘강 건넜을수도”
뉴시스
입력
2019-09-23 03:21
2019년 9월 23일 0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이 유일한 방법일지도"
미국 민주당이 꾸준히 추진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 문제와 관련, 미 하원 정보위원장이 공개적으로 탄핵 가능성을 제시하고 나섰다. 최근 불거진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해서다.
애덤 시프 미 하원 정보위원장은 22일(현지시간) CNN ‘스테이트오브더유니언’ 인터뷰에서 정보당국 내부고발로 불거진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해 “대통령 취임선서에 대한 가장 극심한 위반”이라고 규정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18일 복수의 전직 당국자를 인용, 트럼프 대통령과 외국 정상의 소통과 관련된 정보당국 내부고발이 제기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추가 보도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겨냥한 수사를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프 위원장은 “나는 탄핵의 길로 가길 매우 꺼려왔다”면서도 “대통령이 대선 기간 동안 상대방에게 흠을 입히기 위해 외국 정상에게 뭔가 불법적인 일을 하라고 협박하려 했다면, 탄핵은 악에 상응할 유일한 방법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어쩌면 확실히 루비콘 강을 건넜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측근인 시프 위원장은 그간 민주당이 고려해온 탄핵절차에 거리를 둬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이 불거지자 해당 내부고발건을 담당한 마이클 앳킨스 감찰관을 정보위 전체회의에 부르는 등 적극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3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4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6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3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4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6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9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당 콜라·사이다는 간암 위험↑…제로음료는 연관성 확인 안 돼” [건강팩트체크]
이란 외무 “MOU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추측 보도 자제해야”
“尹, 계엄상황 만들려 무인기로 北 자극”… 내란죄 이어 외환죄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