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꾸준히 체육관에 가서 몸을 만드는 데 열중했다. 살이 빠지고 근육이 제법 붙기 시작했다.
자신감을 되찾은 이 남성은 일본 최대 코스프레 축제인 니코니코 초회의에 ‘근육 택시’ 부스를 열고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시라평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운동을 하는 것은 몸매를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또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보기 전까지는 어떤 변명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는 옛사랑에서 벗어나 보디빌딩 대회 중 만난 보디빌더 여성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