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베네수엘라 관련 美 행보, 중대한 결과 초래할 것”
뉴시스
입력
2019-05-02 02:52
2019년 5월 2일 0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브로프·폼페이오 1일 전화 통화 베네수엘라 사태 논의
베네수엘라 정국 혼란과 연관해 미국이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러시아 당국은 이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등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이날 전화통화를 하고 긴장이 고조된 베네수엘라 사태 등을 논의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폼페이오 장관에게 “베네수엘라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개입과 그 행정부에 대한 위협은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라면서 “미국의 공격적 행보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 외무부에 따르면 반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러시아가 베네수엘라 내정에 간섭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분명하고 매우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다”면서 “군사 작전은 가능하다. 그것이 필요한 것이라면 미국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는 폭력을 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마두로가 떠나고 새로운 선거가 시행되는 그곳에서 평화적인 정권교체를 있기를 더욱 바란다”고 말했다.
조지프 던퍼드 미 합참의장도 1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서 베네수엘라 사태와 연관해 “마두로와 과이도 사이에 대한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현재 상황은 다소 불투명하다”면서 “우리는 대통령이 미군에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경우, 이를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기본법에 현장 혼란·애로사항 돕는다…컨설팅-기술자문 등 지원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