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뮬러 특검, ‘마녀사냥’으로 사람들 인생 망쳐”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8 00:24
2018년 11월 28일 00시 24분
입력
2018-11-28 00:22
2018년 11월 28일 0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을 향해 허황된 마녀사냥으로 사람들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이 상황을 해결할 “영웅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허황된 마녀 사냥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뮬러 특검과 그의 성난 민주당 일당은 한 쪽만 보고, 다른 쪽은 보지 않는다”고 썼다.
또 “그들이 얼마나 끔찍하고 잔인한 결과를 낳을지 지켜보는 동안 그들의 거짓말을 거부하는 이들의 인생은 망가지고 있다. 뮬러 특검은 논란의 검사이며 흉악하다”고 주장했다.
언론에 대해서는 “가짜 뉴스가 뮬러 특검을 ‘성인(聖人)’으로 만든다. 실제로 그는 절대 그렇지 않다. 뮬러 특검은 ‘범죄 정의 시스템’에 굉장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태를 타개할 “영웅이 온다”며 “절대 뮬러 특검과 민주당 일당은 아니다”고 썼다.
앞서 26일 뮬러 특검은 폴 매너포트 전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 선거대책본부장에 대해 위증 혐의를 제기했다. 매너포트는 지난 9월 유죄를 인정하고 수사에 ‘전적으로, 정직하게’ 협조하고 형량을 감경받는 ‘플리바겐’에 동의한 바 있다.
AP에 따르면 매너포트 측은 지난 두 달 간 뮬러 특검팀을 최소 9번 만나는 등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으며 진실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반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